언론보도
2024-04-02


비대면 금융거래 확대 등으로 은행의 점포 감소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영업점이 가장 많은 서울에서도 지역별 금융 접근성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30일 김상배 금융경제연구소 연구위원의 ‘은행의 영업점 축소와 금융 접근성: 서울 자치구별 비교’ 보고서에 따르면, 2000년대 후반 2300개가 넘었던 서울 지역의 은행 영업점 수가 지난해에는 1392개로 감소했다. 그 결과 2007년만 해도 인구 1만명당 2.3개였던 영업점 수는 지난해 1.5개로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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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 원본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s://biz.heraldcorp.com/view.php?ud=20240329050739

2024-04-02

최근 15년간 서울지역 은행 영업점 수가 900개 이상 줄면서 경제 규모에 따른 자치구별 금융 접근성 격차가 한층 심화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도봉구에 있는 은행 영업점 1곳당 잠재 고객 수는 강남구보다 8배, 70대 이상 고객으로 좁히면 10배 이상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사는 지역의 경제력에 따라 은행 업무를 보기 위해 더 오래 이동하거나 기다려야 하며, 이 같은 격차는 고령층에서 더욱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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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배 금융경제연구소 연구위원이 지난달 30일 발표한 ‘은행의 영업점 축소와 금융 접근성: 서울 자치구별 비교’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시에서 은행 영업점 수가 가장 많은 곳은 강남구(223곳), 가장 적은 곳은 도봉·강북구(17곳)였다. 2022년 기준 강남구의 지방 세액 규모는 5조원에 달해 도봉·강북구(3000억원 미만)보다 17배 가까이 많았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 원본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s://m.khan.co.kr/economy/finance/article/202404012131035/amp

2024-02-16

매년 수천억원 이상을 민생금융지원에 쓰고 있지만 체감도와 영향력은 그리 크지 않습니다.

학계에선 당국의 압박에 못 이겨 내놓는, 자율성이 결여된 단편적인 지원 프로그램의 한계를 지적합니다.

천편일률적인 활동과 백화점식 지원으로 효과가 반감되는 점도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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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배 금융경제연구소 연구위원 : 사업 자체의 문제를 보면 사실 여러 가지 정말 다양한 활동들을 하고 있다는 거고요. 두 번째는 그 활동들이 개별 은행별로 큰 차이가 없이 대동소이하다 굉장히 유사하다라는 측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 원본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20555765

2023-08-30


[금융지주 체제]③대다수 전문가 "국내 금융산업 경쟁 과점 시장으로 보기 어려워"…금융 안정성도 고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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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경 금융경제연구소장은 "정부에서는 은행들이 경쟁이 없어 과도한 수익은 얻는다고 지적하지만 실상은 그 반대"라며 "국내 은행의 과당 경쟁이 오히려 대출금리를 낮추는 효과로 이어지고 있으며 미국 은행은 4000개가 넘는데에도 예대마진은 우리나라보다 더 높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 원본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08211323579360104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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