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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스타의 목표는 아시아
· 작성자 : 금융노조국제국 · 작성일 : 2004-05-31   · 조회수 : 415
· 첨부파일 :

5월 28일자 블름버그통신에 외국 투기자본 중의 하나인 Lone Star 그룹에 대한 기사가 있어 금융노조 국제국에서 번역, 제공한 자료입니다.

 Lone Star looks eastward for targets


Texas buyout firm to raise up to $5 billion and invest 80% in Asia

By Brett Cole and Sangim Han (Bloomberg News)

Thursday, May 27, 2004 (Herald Tribune)


론스타의 목표는 아시아

-텍사스의 buyout 회사인 론스타는 50억불을 조달하여 아시아에 80%를 투자



Lone Star Funds, a Dallas-based investor in real estate and troubled loans, plans to raise as much as $5 billion for its sixth fund and use most of it to buy assets in Asia, an investor said.


한 투자자의 소식통에 의하면, 달라스에 본사를 두고 부동산과 부실대출에 주로 투자하고 있는 론스타는  50억불에 달하는 회사의 여섯 번째 자금을 조달하여 그 자금의 대부분을 아시아에서 자산이용 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Lone Star hopes to finish its fund raising in the fourth quarter this year and plans to invest about 80 percent of the new money in Asia, mostly in South Korea and Japan, and 20 percent throughout the rest of the world, said Chris Gonzalez, chief investment officer at the $1.9 billion Houston Firefighters Relief and Retirement Fund, which has been asked to invest in the new Lone Star fund.


약 19억불의 자금을 운영하는 휴스톤 소방관 구제 및 퇴직기금의 수석투자위원인 Chris Gonzalez씨는 이번의 론스타 자금조달에 투자할 것인가에 대해 질문을 받고 론스타는 올해 4/4분기까지 자금조달을 끝내고 그의 약 80%를 아시아, 특히 그의 대부분을 한국과 일본에 투자하고 약 20%는 세계의 나머지 지역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대답했다.



'To raise $5 billion in an individual fund is a big task,' said Wilbur Ross, who founded the New York-based buyout firm WL Ross in 2000, and has raised more than $2 billion. 'American investors historically have underinvested in Japan and there is a lot of indication Japan is turning around and real estate values are stabilizing.'


New York에 본사를 둔 buyout회사인 WL Ross사를 2000년에 설립하여 20억불이상의 자금조성을 한 바 있는 Wilbur Ross씨는 “50억불을 개인펀드로 조성한다는 것은 대단한 일이다. 역사적 기록을 보면 미국의 투자자들은 그 동안 일본에는 적게 투자해 왔는데 일본의 최근 경제지표들에 의하면,  경기가 회복되고 있고 부동산 가치가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Lone Star faces competition to buy property and nonperforming loans from private equity funds such as New York-based Aetos Capital and the securities firms Goldman Sachs Group and Morgan Stanley. Goldman Sachs, the third-largest securities firm, has invested about $6 billion in hotels, offices and properties in Japan and Aetos plans to invest about $3 billion buying offices and residential buildings mostly in the Tokyo metropolitan area.


론스타는 뉴욕에 본사를 두고 있는 Aetos Capital이나 골드만 삭스그룹, 모르건 스탠리등과 같은 증권사들과 경쟁하여 개인자본펀드를 통하여 부동산이나 부실대출들을 사들이고 있다.  세계3위의 증권회사인 골드만삭스는 약 60억불을 일본의 호텔, 사무실 및 부동산에 투자하고 있고 Aetos사는 대부분 동경의 수도권 지역에 있는 무역회사나 주거용 빌딩에 약 30억불 투자할 계획이다.



Investors in Asian property or troubled loans can generate net returns of as much as 20 percent because so many assets are being sold at distressed prices, said Mark Grinis, managing partner at Ernst Young in Tokyo, which advises companies on buying bad loans.


동경에서 회사들에게 부실대출매입을 자문해주는 Ernst Young의 지배인인 Mark Grinis씨는 “아시아 자산 혹은 부실대출에 투자하고 있는 회사들은 너무도 많은 자산들이 매우 값싼 가격에 팔리고 있는 현 상황 때문에 적어도 20% 이상의 순이익을 실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John Grayken, a former adviser to Robert Muse Bass who started Lone Star in 1995 and is its chairman, has raised a total of $8.3 billion in the past nine years, according to the firm's Internet site. Grayken did not return calls. Louis Paletta, a Lone Star spokesman, declined to comment.


1995년 론스타의 설립 당시 설립자, 즉 현재의 론스타 회장인 Robert Muse Bass씨의 전고문이었던 John Grayken씨는 론스타의 인터넷 사이트에 따르면 지난 9년동안 83억불의 자금을 조달했다고 한다.  Grayken씨는 이 사실에 대한 물음에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았고 론스타의 대변인인 Louis Paletta씨는 코멘트를 일절 거절했다.



Lone Star has invested more than $5 billion in Asia, including $1.2 billion last year to take control of Korea Exchange Bank, South Korea's fifth-largest lender. It owns golf courses in Japan, Tokyo Star Bank and the Japanese mortgage lender First Credit.


론스타는 지난해 한국의 5위 은행인 한국외환은행을 인수하기 위해 12억불을 포함하여 아시아에 50억불 이상 투자하고 있다.  론스타는 일본에 몇 개의 골프코스와 Tokyo Star Bank, 일본의 모기지 대출업체인 First Credit을 소유하고 있다.



Buyout firms such as Lone Star borrow up to 80 percent of the purchase price of assets in Japan, where the benchmark interest rate is almost zero, the lowest among major economies.

'There will be a continued flow of money into Asia as it is one of the few places in the world where you can buy distressed assets at cents to the dollar,' said Steve Coyle, a managing director at Citigroup Real Estate Partners, which plans to invest in funds that buy real estate assets.


론스타와 같은 Buyout회사들은 일본에서는 자산금액의 80%까지 돈을 빌려서 매입하기 때문에 일본의 기준이자율이 거의 Zero에 가깝기 때문에 주요 경제국가들 중에서 가장 낮은 수준인 것이다.  Citigroup Real Estate Partners(시티그룹내의 부동산 투자 전문회사) 의 상무이사인 Steve Coyle씨는 부동산 자산을 사들이는 펀드에 투자할 계획을 갖고 있는데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 아주 싼 값으로 자산을 사들일 수 있는 곳, 세계에서 몇 개 안되는 황금시장 중의 하나인 아시아로 자금이 계속 몰려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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