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연대경제, 돈이 안 돈다…‘사회적 금융’ 활성화에 제도 개편 시급

2025-11-11


양완영 기자

사회적경제가 대안경제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사회연대경제 영역의 핵심 과제 중 하나로 ‘금융 접근성 제약’이 꼽히고 있다. 정책자금은 여전히 제한적이고 민간 투자도 미비한 상황에서, 제도 개선과 재원 확보가 병행되어야 한다는 주장이 국회에서 제기됐다.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은 11월 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사회연대경제 자금조달 활성화 방안’ 토론회에서 “2030년까지 약 2조 6,000억 원의 사회투자 자금이 필요하지만, 협동조합 등 사회적 경제 주체들이 금융에 접근할 수 있는 수단은 여전히 극히 제한적”이라고 지적했다.

이번 토론회는 <이재명 정부 사회연대경제 정책 제안 연속 토론회>의 두 번째 일정으로, 기본소득당과 전국협동조합협의회, 한국사회가치연대기금 등이 공동 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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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완영 기자 top0322@wikitree.co.kr

출처 :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3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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